묘종 심은 날 |
|||||
|---|---|---|---|---|---|
| 이름 | 박채윤 | 등록일 | 19.05.30 | 조회수 | 33 |
| 나는 엄마와 함께 우리 집 베란다에서 화분을 두고 묘종을 심었다. 나는 무슨 묘종이었는지 궁금했지만 물어보지 않고 직접 알아내기로 결정하였다. 그 후로 계속 엄마와 함께 물을 주었다. 하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었고 나는 점점 물을 주는 것이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몇일 뒤 나는 물을 주러 갔다. 그런데 묘종에 꽃이 피어있었고 나는 그걸 보고 안심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물을 주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결심했다. | |||||
| 이전글 | 재미있는필드 |
|---|---|
| 다음글 | 재미있는 만화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