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가 날아가다 잠시 휴식을 취하러 바닥으로 내려왔는데 찐득한것이 있어서 그것을 달고 박사님에게 갔다.그땐 사람들이 풍선껌을 100명중에 2명 아는 꼴이라 박사님도 몰랐기에 검사를 했는데 풍선껌이라고 떴다.
정말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