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스까르고[달팽이 요리]
프랑스의 오신 분들이 비싼 돈 내가며 레스토랑에서 먹고 오시는 달팽이 요리입니다.
맛은 있다지만, 간에 기별도 안 갈 것 같은 양이라,메인 먹기 전에 식욕을 돋구는 요리입니다
2) 푸와그라푸와그라는 살찐 거위의 간으로 부드럽고 입에서 녹는 맛이 일품입니다. 다른 재료와 함께 섞어 파테나 테린으로 만들어 먹거나 그대로 구워 먹는데 트러플, 캐비어와 함께 3대 진미로 일컬어 집니다.
3) 사토브리앙샤토브리앙은 소에서 가장 고급 고기부위인 안심 중에서도 가장 부드러운 부분으로 프랑스에서는 스테이크를 구울때 아주 살짝만 익혀서 가운데는 붉은색을 띄는 정도로 해서 부드러운 고기맛 그대로를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