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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먹지 말걸

이름 손의율 등록일 20.11.18 조회수 44

꼬르륵꼬르륵 오늘 점심을 많이 먹었는데도 배가 고팠다.

그래서 엄마가 산 과자를 먹었다.

하지만 한 사람당 2개였는데 내가 먹은 것이었다.

엄마가 오고 과자를 보았다. 과자가 없는 걸 확인하자

과자를 누가 먹었는지 확인했다 내가 엄마한테 내가

모르고 먹었다고 말했다. 엄마가 그 말을 듣고 벌으로

설거지를 시켰다. 설거지 를 하는 동안 나는 이 생각밖에

안 들었다. 아 먹지 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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