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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대회

이름 신중권 등록일 19.10.24 조회수 58

  대회 나가기몇일전에 약2kg빼고 아침일찍 경기장에 가서 몸도 풀고 발차기도 차면서 긴장도 풀고 몸도 풀었다. 그리고 내차례가 됐다. 나는 긴장이 너무 많이 돼서 숨을 크게 쉬고하니까벌써 내가 할 차례가 됐다.  그리고 나는 첫판을 이기고발목이 다쳤다.그리고 가족들이 왔다.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고 두번째판도하는데다리에 멍이들었다 .그래도아슬아슬하게 이겼다. 마지막 세 번째판은  내가 처음부터 뒤후르기를 맞아서5대0으로 지고 있었다. 그리고 나도 점수를 많이 내고 했는데 세 번째판은 아쉽게 졌다.  하지만 내가1등을하고 태권도선수가 되기 전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엄마를보고아쉬운마음에 눈물이났다 그래도 2등을 했으니까 그나마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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