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졸업축하드립니다!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꿈꾸자!
  • 선생님 : 강재웅
  • 학생수 : 남 14명 / 여 11명

1조 사회 자료

이름 배진영 등록일 19.09.15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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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OD단위로 계산할 때 가정하수 중 오염도가 가장 높은 것은 폐식용유입니다.
→ 폐식용유를 모아 가성소다를 섞어 저공해 재생비누를 만들어 사용하거나 일정량을 모아 우리시 환경자원관리사업소 재활용계(735-3567)로 연락하시면 무상수거합니다.

2. 하수구가 막혔을 경우 사용하는 화학약품은 머리카락, 음식물찌꺼기를 녹여야 하기 때문에 강산성물질을 첨가하게 됩니다. 이것이 그대로 들어가면 생태균형을 깨뜨리게 됩니다.
→ 하수구를 뚫을 경우 꽉 막힌 경우가 아니라면 뜨거운 물과 베이킹소다 반컵으로 해결합시다.
사용하고 난 지하수 구멍을 그대로 방치하면 오염물질이 지하수로 유입되는 통로를 만들어 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반드시 콘크리트 등으로 구멍을 막아 오염물질의 지하 유입을 차단합시다.

3. 1991년에 소비된 일회용 기저귀는 모두 6억장으로 무게로는 3천톤에 이르며 금액으로는 720억원 어치나 됩니다. 일회용 기저귀가 자연상태에서 완전분해 되는데는 100년이 걸립니다.
→ 집에서는 헝겊기저귀를 사용하고 외출할 때만 일회용 기저귀를 사용합시다.

4. 리필 팩 제품은 제품 하나의 가격이 용기를 포함한 가격보다는 세제류는 15% 정도, 화장품류는 20% 정도 인하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 리필 팩 제품을 사용합시다.

5. 가정쓰레기 중 포장용기나 포장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무게로는 16%, 부피로는 60% 이상입니다.
→ 상품은 포장이 없는 것, 간단하게 포장된 것을 선택하고 과대포장은 거절합시다.
식, 음료병을 보면 분해가 어려운 물질로 코팅되어 있거나 알루미늄 호일로 만든 상표가 붙어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폐기물 처리가 곤란해지므로 기업은 불필요한 상표 부착을 최소화하고 소비자들은 환경을 생각해서 제품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6. 우리나라 국민의 1인당 1년 종이 소비량은 약 153㎏으로 원목 26그루에 15년 정도 자란 나무로 700개 정도의 종이봉지를 만들 수 있으며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한 개씩 종이봉지를 아끼면 약 6만 4천 그루의 나무를 살릴 수 있습니다. 폐지로 새종이를 만들게 되면 나무로 만드는 것보다 에너지 소비가 30 ~ 50% 정도 줄어들며, 종이생산과 관련한 대기오염을 95%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 폐지 수집에 적극 협조합시다. 신문용지만 별도로 수거하면 다시 신문용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7. 새로운 유리 대신에 버려진 유리를 재생하면 유리생산과 관련한 대기오염은 20%, 수질오염은 30%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잘게 부순 유리를 녹이는 데에는 모래를 녹일 때에 비해 1톤당 135ℓ의 석유가 절약됩니다.
→ 유리제품 분리수거에 적극 협조합시다.

8. 유리 1톤을 만들기 위해서는 약 163㎏의 폐기물이 생기는데 유리를 50% 정도 재활용하게 되면 채굴시 폐기물을 80%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 유리제품은 색깔별로 분리하여 수집합시다.

9. 알루미늄을 재생하여 다시 알루미늄으로 만드는데 필요한 에너지는 새로운 알루미늄을 만들때의 10분의 1밖에 들지 않습니다.
→ 쓰고 난 알루미늄캔은 내용을 깨끗이 버리고 납작하게 눌러서 재활용 수집용기에 넣습니다.

10. 1994년 음식물 쓰레기 1인당 배출량은 0.41㎏/일이며, 평균배출량은 18,055톤/일로 전체 생활쓰레기 배출량의 3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를 돈으로 환산하면 7 ~ 8조원에 달하는 엄청난 액수라고 합니다.
→ 음식을 준비할 때 버리는 양을 계산해서 남지 않게 합시다.

11. 자동차 1대가 내뿜는 배기가스(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이황산가스)는 평균 1톤 정도이며 교통체증이 심한 곳에서는 배기가스 배출량이 최고 4배까지 증가
→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고, 자가용 승용차 10부제 운행에 적극 참여합시다.


* 폐품 재활용 아이디어

1. 헌 담요는 다림질판이나 방석으로
2. 가죽조각은 탁상이나 식탁 위에 놓는 전기스탠드, 재떨이 밑에 붙여서 쓰면 편리함
3. 빈 커피병 뚜껑은 부엌 찬장 밑에 고정시켜 조미료 통 등을 넣은 장치로 활용
4. 헌 스웨터의 소매와 허리를 이용하여 양변기 커버 씌우개로
5. 랩이나 호일 속대는 스카프 말이나 졸업장 케이스로
6. 수도꼭지, 양변기, 샤워기 등을 절수형 제품으로 사용하면 물소비량을 10 ~ 30%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 대기오염을 막기 위한 실천


1.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

자동차의 수가 너무 많죠. 그런데 이 자동차가 매일 거리에 다니고 있다면, 자동차에서 나오는 시커먼 배기 가스(공기를 오염 시키는)도 많겠죠. 그래서 자동차의 운행 대수를 줄이자는 이야기 입니다.

2. 자동차 에어컨 사용을 최소화하자. :

에어컨을 쓰는 것은 연료(휘발유, 경유 등의 자동차가 움직이는데 필요한 에너지) 소모가 늘어나고, 공기를 오염시키는 오염물질도 많이 나옵니다.

3. 유성페인트, 스프레이 사용을 줄이자. :

페인트에서는 휘발성 유기오염물질이라는 사람의 몸에 좋지 않은 가스가 나오고요, 스프레이에서는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 지구를 덥게 하는 물질 등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4. 차량 운행 횟수를 최소한 줄이자.

5. 생활용품을 아껴쓰자. :

이러한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 연료를 사용하고, 여러가지 화학물질 등이 사용 되는데, 이때 공기를 오염시키는 물질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활용품(학생들이 쓰는 지우개, 공책 등도 포함되겠지요.)을 아껴쓰면 그 만큼 적게 만들어도 되니까, 공기는 덜 오염 되겠지요.

6. 필요없는 전기는 꼭 끄는 습관을 가진다. :

아시죠 전기를 만드는데는 물을 이용하는 수력 발전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대부분 석탄이나 가스 등을 이용하는 화력 발전이 더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소에서 전기를 얻을 때 많은 대기오염 물질들이 나오죠.

7. 나무는 공기를 오염시키는 물질을 흡수하므로 나무를 많이 심자. :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자신이 필요한 영양물질을 만들고, 사람에게 필요한 산소를 내어 줍니다.

8. 냉장고의 온도를 필요이상 낮게 하지 않는다. :

전기가 많이 들기 때문이죠...(온도를 6℃정도 내리려면 25%이상의 에너지가 필요)

9. 플라스틱이나 비닐을 함부로 태우지 않는다. :

플라스틱이나 비닐 등을 태우면 우리 몸에 좋지 않은 많은 가스(이산화탄소, 염소 등)가 나오게 되고 이것들이 공기를 더럽게 만들죠.



* 아나바다의 실천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전을 위해 실천해야 할 일 중의 하나는 ‘아나바다’정신이다. 나 한 사람이라도 물건을 아껴 쓰고, 쓰다 남은 것을 나누어 쓰며,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바꾸어 쓰고, 못 쓰게 된 것을 고쳐서 다시 쓴다면, 그만큼 자원은 적게 소비되고 환경 오염과 파괴는 줄어들 것이다.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모이면, 우리의 환경을 더 풍요롭게 하고 생활을 보다 즐겁게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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