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 시청각실에서 신민재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해서
급식실에 달평씨 책을 읽었다.
달평씨가 귀여웠다
맞히면 젤리를 주는 퀴즈도 풀었다.
만화를 만드는 것도 배우고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