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을 넘은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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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이명현 | 등록일 | 21.12.06 | 조회수 |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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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푸실이와 햇님이가 불쌍한것 같다. 왜냐하면 햇님이는 어머니가 젖을 팔아서 젖을 못먹고 푸실이는 그런아이를 살리려고 매일 죽을 만들고 일을 하여서 그 둘이 불쌍한것 같고 그런 상황에도 글을 배우고 쓰는 푸실이가 신기하다 왜냐하면 가난 하고 일을 하기도 바쁜데 글까지 배워서 신기하다 나는 이 책을 보고 어떤일이든 집중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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