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3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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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하다는 것....
채울 것이 있다는 가능성, 희망을 의미하겠지.... 그런데.... 이젠 회복 탄력성이 좋아 무엇이든 금세 알아차리고 알아서 척척 해낸다. 우리 반에서는 늘 누군가 등대불이 되고, 촛불이 되고, 지팡이가 되어 길잡이로서 길을 이끌어 준다. 이러한 너희들 모습이 흐뭇하고, 감동이고, 기쁘고, 좋은데..... 그러면 다 좋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 . . 성장하려는 너희들이 있으므로 선생님이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이란다..... 12월은 자꾸만 그동안 감사했던 일들이 퐁퐁 솟아오른다. 그래서 감사하다. 너희들도 그랬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일은 우리 반 모두 그동안 성장했으니 "장기자랑"을 해보자. 무엇이든 다 좋다~~~
* 숙제 -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 특징을 짤막하게 써봅시다. (탐정수첩 - 그림도 있고, 줄도 있고) 오늘 배웠던 것을 기억하며 특징만 써오면 된단다.
* 준비물 - 여러분이 열심히 썼던 받아쓰기(329글자) 부모님께 피드백을 받아오세요. - 혹시 교실에 없는 친구들에게만 해당 (면봉, 아크릴 물감, 목공풀) - 지퍼백에 간식을 담아옵시다. (원래 비닐봉지를 발명한 사람의 의도는 종이 봉투가 잘 찢어져서였대. 그런데 1회용으로 변해버린 비닐봉지를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대. 그러니 우리는 발명가 의도대로 10번 이상은 사용하도록하자.) -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자랑할 "나만의 재능, 자랑거리"를 꼭 준비하시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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