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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탕후루를 먹을수 있을까?

이름 김율 등록일 21.11.03 조회수 54

  달이 잠에서 깼는지 빼꼼빼꼼 나오며 인사를 하는 밤이었다.

나는 정읍천 빛축제를 가본적이 있어서 가기 싫었는데 탕후루를 판다고

해서 7시에 정읍천 빛축제에 갔다.

  나는 탕후루만 머리에 맴돌아서 빛축제를 보며 탕후루만 게속 찾았다.

하지만, 결국 탕후루를 찾은것은 솜사탕이었다는.

김설은 솜사탕을 먹으며 배고픈 날 계속약올렸다.

배가 너무 고팠던 나는 더욱더 열심히 탕후루를 찾았다.

하지만 탕후루를 찾지 못했다.

나는 다시 빛축제를 돌아본후 실망한 채로 집에와서 징징댔다.

  엄마께서는 갑자기 탕후루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더니 탕후루를 만들기

시작했다.

만들긴 했으나, 제대로 굳지 않아 실패했다.

그러고 다음날 엄마께서는 또 탕후루를 만들으셨다. 

이번에는 딱딱하게 굳었지만 과일과 시럽이 따로 놀아서 실패했다.

난 탕후루를 먹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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