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이 넘치는 교실 2학년 2반입니다. ^^
우리반 매주 월요일마다 국악선생님이 가야금을 가져오셨다.국악선생님이 가야금을 모두다칠수있게 해준다고하셨다 내가 첫번째로 했다 손가락이 아팠지만 소리도 좋게나고 재밌었다. 또 가야금을 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