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의 제목, 번호, 조회수,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 등을 나타내는 표

낚시하러 가는 날!!

이름 윤우빈 등록일 25.10.20 조회수 39

햇살이 가듯 내려째는 쨍쨍한 날이였다. "아빠 낚시하러 가자" 나는 아버지께 말했다.아버지께서는 당연하신듯 가자고 하셨다.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낚시터까지 갔다. 낚시터에는 언제나 늘 사람들로 가득했다. 우리 가족은 자리를 잡은 다음에 낚시를 시작했다. 

10분 뒤 아빠의 줄이 다른 사람의 줄에 걸리고 말았다. 아빠께서는 다른 사람 줄에 걸린 줄을 얼른 풀고 다시 낚시를 시작했다.

?나는 바위에 걸린 줄을 뺄려다가 바닷물에 빠져 내 옷이 홀딱 젖어버렸다. 나는 너무 찝찝 했다. 아빠께서는 그 타이밍에 

갈치를 잡았다 우리 가족은 거의 축제 분의기 였다. 몇분 뒤 우리 가족은 낚시를 좀 하다가 라면을 끓여 먹었다 라면은 너무 맛있었다.

우리 가족은 라면을 다 먹고 집에 가 아까 잡은 갈치를 구워 먹었다. 갈치는 환상의 맛이였다 낚시를 다음에 또 하고 싶다.

이전글 다음글을 나타내는 표
이전글 즐거운 추석 (21)
다음글 가족과 시내가기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