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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그 후 이야기
소녀랑 소년이 소나기를 맞고 난 후 소녀가 이름 모를 병을 걸려서 학교를 안 나가는데 오래 동안 학교를 안 나온 소녀가 걱정이 되어 학교 끝나자마자 소녀의 집으로 가 소녀가 왜 학교에 안 나가는지 물어보는데 소녀가 이름 모를 병으로 아프다는 말을 듣고 소년은 소녀를 걱정한다. 그 날 밤 부모님이 소녀가 죽었다는 말을 하는 걸 들은 소년이 울면서 소녀의 집으로 갔는데 소녀의 집 앞에 걸려있는 등을 보고 운다. 그리고 5년 후 소년은 돌 다리를 건너며 항상 소녀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소녀랑 비슷하게 생긴 어떤 여자애가 이사를 왔다. 돌 다리에서 소녀랑 똑같은 행동을 하는 여자애를 보고 소녀를 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돌 다리를 건널 때 여자애 한 테 비키라고 했다. 여자애는 놀라면서 비켜줬다. 또 다음날 소년의 반으로 여자애가 전학을 왔다. 소녀의 자리에 여자애가 앉았다. 학교가 끝나고 돌 다리에 있는 여자애를 보고 소녀랑 똑같이 보였다. 소녀가 아니라는 걸 알고도 자꾸만 여자애한테 마음이 간다. ?End 끝나지 않은 사랑
?느낀 점: 소녀가 죽었다고 해서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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