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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장염

이름 임유나 등록일 21.10.19 조회수 125

쌀쌀한 날 4학년때 있었던 일이다. 내가 학교를 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렸다.

열을 재보니깐 열이 39.3도였다.

 난 그래서 혹시 코로나일 수도 있으니깐 옷방으로 격리 되었다.

그래서 학교도 안 갔다.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끝나고 나니깐 열이 더 올랐다.

 새벽에 열이 40.5도나 더 올라가 응급실로 갔다.

가서 수액을 맞고 왔다.

그리고 집에 가서 잠을 잤다. 다음날 열이 또 올랐다. 39.6도나 더 올랐다.

그래서 부모님이 입원하자고 했다.

 짐을 싸고 병원으로 갔다. 병실에 누워서 수액을 맞아야 하는데 개 아팠다.

며칠뒤에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바늘 꽃은 손이 엄청 부어 있었다.

간호사가 왔다가고 얼음찜질를 하라고 얼음팩을 주고 갔다. 

저녁에 손에 붓기가 다 빠지고 바늘을 다시 꽃았다.

그리고 새벽에 엄마랑 편의점 샛별이를 봤다.

그리고 내가 있는 병실은 3인실이였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1인실처럼 썼다.

그리고 또 며칠뒤 드디어 태원하는 날이였다.

태원하기 전에 의사쌤을 뵀는데 장염이라고 했다.

6개월동안 인스턴트 음식을 먹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 난 인스턴트 음식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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