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숫자가 적어 저희는 임실에 있는 유치원연합 시장놀이를 열었답니다.
윤슬이는 마칠때 "너무 아쉬어요" 라는 말에 모두들 폭소를 터뜨렸답니다.
실감나는 시장놀이에 한번 들어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