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 따씃하게 옷을 입혀서인지 제법 추운데 아이들은 덥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더 놀고 싶다하는데 거리가 멀어 일찍오게 되어 아쉬워하더라구요.
다음에 또오자고 하고 아쉬움은 남았지만 재미있는 하루였네요.
아이들이 잠을 안자는데 버스에서 모두 쓰러져 잠을 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