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암친구들이 모래놀이를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수로까지 내어서 참으로 멋지게 만들었지요.
큰 대자 콜라병에 물을 가득 담아 처음에는 낑낑대며 두손으로 안아 겨우 걸어가더니
잠시 뒤에 보니 한손으로 가볍게 들고 가는 모습이 눈에 띄었어요.
단련이 되었나봐요
아이 귀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