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가 자라 애벌레가 되더니 하얀 고치가 되었어요.
애벌레들이 고치 속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자
애벌레가 보고싶다고 말하는 친구가 있었어요.
고치속에서 애벌레는 번데기가 되고 나방이 되어 힘찬
날개짓 할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