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캐고 난 후 그냥 가기에는 편백나무 숲이 너무도 시원하여
그냥 가기 아쉬웠죠.
계단에서 친구들이 노래자랑을 하고 있어요.
목청도 좋은 마암유치원 친구들 옥정호에 잔잔히 퍼지는
꾀꼴이 같은 목소리가 들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