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깊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새벽에 토끼가 눈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물웅덩이에서 놀로 있는 마암 유치원 친구들을 보니
옹달샘 동요가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