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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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한솔 | 등록일 | 22.10.06 | 조회수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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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7시쯤 남편이 당근마켓에 게이밍의자를 올렸다. 당연히 남자가 올 줄 알았는데 한 60대 아주머니가 오셔서 앉아보시더니 안 사겠다고 하셨다. 고스톱 게임 할 때 쓰려고 했는데 게이밍의자가 새 상품이라 너무 쿠션이 빵빵해서 불편하다고 하셨다. 무거운 의자를 들고 다시 집에 오는데 조금 짜증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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