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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후기

이름 김한솔 등록일 22.10.06 조회수 39

어제 오후 7시쯤 남편이 당근마켓에 게이밍의자를 올렸다.

당연히 남자가 올 줄 알았는데 한 60대 아주머니가 오셔서 앉아보시더니 안 사겠다고 하셨다.

고스톱 게임 할 때 쓰려고 했는데 게이밍의자가 새 상품이라 너무 쿠션이 빵빵해서 불편하다고 하셨다.

무거운 의자를 들고 다시 집에 오는데 조금 짜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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