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실~떠오르는 풍선이 오늘은 빗방울이 되었어요~
커다란 물방울이 된 풍선을 가지고 던져보기도 하고, 주고받기도 하고, 발로 차보기도 해보았습니다~
풍선 속에 누워 물장구 치기도 하며 아이들이 비와 간접적으로 더 친밀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해맑은 웃음을 띄우며 놀이를 하는 아이들이 더욱 더 사랑스러워 보는 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