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우러러 볼 수록 높아만지네~
부모님의 사랑만큼이나 우리를 사랑으로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의 날이래요!
아름다운 꽃과 남천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선생님들께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