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민들레 홀씨를 끊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불어보면 어떨까~?"
자연은 아이들에게 감수성을 풍부하게 하고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가장 좋은 친구이자 교육입니다.
자연과 교류하는 것이 다른 또래보다 뛰어난 예쁜반은 자연을 사랑하는 방법을 또 알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