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롭게 만날 친구들과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소중한 시간들을 떠올리니
어쩐지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한 살 더 먹고 어엿한 형님이 된 아이들과
처음으로 유치원에
등원하는 아이들 모두
따듯한 관심과 사랑으로 격려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