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에 살고있는 서진이는 송익필 작가의 왕팬이다.
그래서 서진이는 송익필 작가님과 함꼐 공부하고 싶어한다.
용기내어 이메일도하고 문자도 하게 되었다.
그렇게 3년동안 이야기를 하면서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는걸 알게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