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친구들 맨발 걷기를
바라만 보고 있던 우리 성*이
드디어
맨발 걷기 시작~~~~~~~~~~
왔다 갔다
왔다 또 갔다
.
기다려주기만 하면
언젠가는
도전을 시도하는
우리 아이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