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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투명인간

이름 18 이하현 등록일 22.11.21 조회수 70

진짜 투명인간에서 블링크 아저씨가 앞을 보지 못하는 게 안쓰러웠다.그런데 그 책에서 나오는 에밀이 내 마음을 읽었는지 블링크 아저씨에게 음식이나 자연으로 색을 알려주고, 아저씨는 연주하는 것이 감동적이었다.

나도 꼭 커서 에밀처럼 더 착한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에서  블링크 아저씨가 눈 수술을 해서

한달 뒤에 세상을 볼수 있다는 게 정말 잘 된 일이었다.

마지막 문장에서 에밀이 "나는 알았어요.이제부터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것을요."라고 할때 '다음편이 나오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편이

 나오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서 시각 장애인은보는 것 빼고 모든 감각이 더 발달 되어있다는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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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도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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