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고 붙이고 만들고 그리고 아이들의 생각이 솔솔 피어나는 겨울방학이었어요.
다양한 작품들 만들어간 친구들 칭찬 많이 해주셨지요?
앞으로도 아이들의 생각과 땀이 베어 있는 작품들 어른의 눈으로 보지 마시고 생각을 나눠주시고 칭찬의 약을 먹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