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와 기니피그를 만나보았어요.
친칠라도 만져보고 싶어했지만 예민한 친구라고 하네요.
기니피그는 돼지소리로 울어서 기니피그라고 이름지어졌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담요를 깔고 선생님의 지도하에 안전하게 탐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