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는 리듬에 따라 비브라슬랩을 연주해보고 엄마닭모양의 원목 캐스터로 다양한 리듬놀이도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연주가 끝난 뒤에는 공작새에게 깃털을 붙여주는 활동을 해보며 마무리 되었는데
아이들이 집중하며 어디에 붙일까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