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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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에 갔다온 후기

이름 한두루미 등록일 26.06.22 조회수 4

 아는 언니네하고 나하고 선유도를 갔다 왔다. 배를 오랫 동안 타고 가긴 했지만, 바다 풍경이 진짜 예쁘고 멋있었다. 섬에 도착해서는 숙소부터 가봤는데 진짜 깔끔하고 넓었다. 1층이 우리 가족 숙소였고 2층이 아는 언니네 숙소였다. 숙소 내부는 원룸하고 비슷했다. 주방에 냉장고도 있고, 침실도 있고 화장실에서는 따뜻한 물도 나왔다. 숙소 구경을 마치고 숙소 건물에 있는 식당으로 가서 밥을 먹었는데 흰 쌀밥이라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아는 언니하고 같이 밖에서 놀았다. 밖에 숙소에서 키우는 듯한 고양이도 보고 만져줬는데 너무 귀엽고 느낌도 좋았다. 고양이는 3마리 정도 되었었는데 색깔은 회색과 살구색 고양이랑 삼색이였다. 아는 언니와 함께 우산을 가지고 노는데 바람이 진짜 세게 숙소 방향으로 불어서 내 우산이 뒤집혀 놀랐다. 우산을 원래대로 되돌리고 다시 아는 언니와 재미있게 놀았다. 술래잡기도 하고 주변이 바다와 산이라 풍경도 구경했다.

 선유도의 물이 너무 깨끗하니 거기서 한번씩 놀아봤으면 좋겠다. 사진을 찍기 좋은 바위도 2개 정도 있으니 사진도 찍고, 바다로 내려가는 길이 위험하니 조심하길 바란다. 한번 씩 가보면 좋으니 가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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