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옷을 입고 있고, 몸과 배에 털이 나와있는 아르마딜로 만나보았어요.
아르마딜로의 움직임에 깜짝깜짝 놀라면서 흥미를 보이네요.
밀리패드 노래기도 만나보았는데 기어가는 모습에 간질간질 까르르 웃음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