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놀이장에서 놀이하던 옹달샘반 사총사들이 장소를 옮겨 앉았네요.
모래놀이장에서 발견한 작은 씨앗구슬을 열심히 심고 있어요.
소근소근 작은 소리로 밀담을 나누네요.
씨앗이 잘 자라게 도와주자~~
열심히 심고 있는 뒷모습이 사랑스러워 카메라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