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8일(수요일) 오늘은 서준이의 여덟번째 생일을 맞아
친구들이 축하를 해 주었어요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되니 지금처럼 많이 웃고 즐겁게 지내며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래요. 그리고 햇살반 친구들이 많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