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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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22.06.16 | 조회수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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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산책을 나왔어요. 비가 내려서 고구마도 잘 자라고 지난 번 산책 나왔을 때는 살구꽃이 피었었는데 살구가 열려있고 바닥에 떨어져 있기도 하네요. 논에 모가 심어져 있어서 시 <논물>을 함께 읽고 나왔는데 논물에 비치는 하늘, 구름,나무들을 보았어요. 논에 올챙이, 우렁이 등을 보면서 소리지르며 신기해 하기도 하고 우렁이가 논에 있는 해로운 벌레를 잡아 먹어서 농사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햇볕이 더웠지만 마침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흔들리는 초록의 모들이 살랑살랑 움직이는 모습이 우리들에게 손을 흔들어 주는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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