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서로 사랑하며 웃음이 피어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4명 / 여 8명

뛰어라 메뚜기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10.17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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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수풀 속에 숨어서 살고 있던 메뚜기,

매일 무서운 녀석들이 메뚜기를 잡아먹으려고 노리고 있어서 날마다 깜짝깜짝 놀라면서 살고 있었어요.

메뚜기는 이곳에서 숨어서 사는 것이 싫어져 단단히 마음을 먹고

커다란 바위 꼭대기로 나와 대담하게 햇볕을 쬐기 시작했어요.

메뚜기는 잘 지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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