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서로 사랑하며 웃음이 피어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4명 / 여 8명

알사탕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04.25 조회수 12
첨부파일

혼자서 구슬치기를 하면서 놀던 동동이가

새 구슬을 사러 가서 알사탕을 사게 되었어요.

알사탕을 먹으니 소리가 들려요.

우리 아이들도 알사탕을 먹으면 궁금한 마음을 알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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