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페르디의 봄동산 |
|||||
---|---|---|---|---|---|
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22.04.15 | 조회수 | 12 |
첨부파일 | |||||
봄이 왔어요. 숲에는 새소리와 꽃향기가 가득해요. 꼬마 여우 페르디는 신나게 놀다가 언덕 아래로 미끄러졌어요. 그런데 언덕 아래 과수원은 온통 눈밭이에요. 페르디는 친구들을 걱정해요. 비둘기들은 다시 남쪽으로 내려가야 하고 고슴도치는 겨울잠을 더 자야 해요. 다람쥐는 도토리를 더 모아야 하고 토끼들은 눈이 내리기 전에 풀을 더 먹어 둬야 하지요. 페르디와 친구들은 과수원으로 서둘러 달려갔어요. 그런데 눈이 아니라 꽃잎이 바람에 날리고 꽃천지였어요. 페르디와 친구들처럼 꽃잎위에 누울 수 있다면.... |
이전글 | 민들레는 민들레 |
---|---|
다음글 | 괜찮아 아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