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서로 사랑하며 웃음이 피어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4명 / 여 8명

페르디의 봄동산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04.15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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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어요.

숲에는 새소리와 꽃향기가 가득해요.

꼬마 여우 페르디는 신나게 놀다가 언덕 아래로 미끄러졌어요.

그런데 언덕 아래 과수원은 온통 눈밭이에요.

페르디는 친구들을 걱정해요.

비둘기들은 다시 남쪽으로 내려가야 하고

고슴도치는 겨울잠을 더 자야 해요.

다람쥐는 도토리를 더 모아야 하고 토끼들은 눈이 내리기 전에 풀을

더 먹어 둬야 하지요.

페르디와 친구들은 과수원으로 서둘러 달려갔어요.

그런데 눈이 아니라 꽃잎이 바람에 날리고 꽃천지였어요.

페르디와 친구들처럼 꽃잎위에 누울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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