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서로 사랑하며 웃음이 피어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4명 / 여 8명

우리 순이 어디 가니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04.13 조회수 14
첨부파일

할머니와 쑥을 캐어 엄마가 맛있는 쑥버무리를 찌셨어.

순이와 엄마는 할아버지와 아빠에게 새참을 갖다 드리러 가요.

새참을 가지고 자박자박 걸어가는데

"우리 순이 어디 가니?"

다람쥐, 들쥐, 개구리, 장승,백로, 뻐꾸기, 딱따구리가 물어요.

고개 넘어 밭에 도착하니 송아지가 제일 반가워 하네요~~

 

이전글 꽃이 핀다
다음글 팔랑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