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서로 사랑하며 웃음이 피어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4명 / 여 8명

벗지 말걸 그랬어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04.08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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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목욕 하라고 하면서 옷을 급하게 벗기려고 해서 옷이 걸려 버렸어요.

옷이 걸린 채로 혼자서 벗어 버려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보는데

어떻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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