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서로 사랑하며 웃음이 피어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4명 / 여 8명

나는 개다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03.30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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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 슈퍼집 방울이네 넷째로 태어나

엄마 젖을 떼고 처음 밥을 먹기 시작했을 때

동동이네 집으로 보내져 가족이 되었어요.

다섯살이 된 동동이 녀석 아직도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어서

내가 지켜 줄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만 내가 침대에 실수를 해서 베란다로 쫒겨 나서

아주 작은 소리로 혼자 울고 있었는데

동동이가 내게로 와서 함께 잠을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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