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나는 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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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22.03.30 | 조회수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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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 슈퍼집 방울이네 넷째로 태어나 엄마 젖을 떼고 처음 밥을 먹기 시작했을 때 동동이네 집으로 보내져 가족이 되었어요. 다섯살이 된 동동이 녀석 아직도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어서 내가 지켜 줄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만 내가 침대에 실수를 해서 베란다로 쫒겨 나서 아주 작은 소리로 혼자 울고 있었는데 동동이가 내게로 와서 함께 잠을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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