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서로 사랑하며 웃음이 피어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4명 / 여 8명

지붕 위 루시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03.14 조회수 8
첨부파일

어느 날 지붕 위에 올라간 루시는 멋진 풍경을 바라보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런데 친구들에게는 " 이 지붕은 내 거야!" 하면서

혼자 지붕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친구들도 함께 지붕 위 풍경을 바라보고 함께 놀기도 하면 좋을텐데..... 

이전글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다음글 좋아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