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맑고 밝은 5학년 2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몬드 |
|||||
---|---|---|---|---|---|
이름 | 김상현 | 등록일 | 21.12.19 | 조회수 | 21 |
아몬드
아몬드란 감정이 없는 아이가 사회에 물드러가는 과정을 그려낸 거다. 아몬드은 장편소설이자 현실같지만 현실이 아닌 것 같다.내가 첫반째로 구입한 소설책 이다. 이 책을 구입한 까닭이 있다. 내가 도서관을 다닐때마다, 생각했던것이 있었다. "책을 빌리는데 다시 반납하긴 뭔가 미련이 남아 차라리 책을 사자" 이 마인드로 책 3권을 샀다. 이중 아몬드가 포함 되었있다.(참고:5만원으로 3권 삼) 아몬드에 겉표지를 보았을때 뭔가 당장 읽고싶지는 않고 그냥 그럭저럭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을 몇주를 읽었다. 이유는 딱히 없고 시간이 없어서도 아니고 그냥 안 읽었다. 그런데 요즘 심심한 날이 점점 많아졌다. 눈에 들어온것은 책이 였다. 책을 보자마자 깊은 생각에 빠졌다."읽을까? 아니 말까?" 결국은 읽었다. 초반에는 재미가 없었다. 그런데 갈수록 재밌어지면서 슬프면서 막장인 그런 책이였다. 내가 첫번째로 책을 다 읽은것은 '몬스터 차일드' 였다. 내가 책을 읽고 작가란 목표를 가진것은 별로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았다. 처음에는 요리사를 꿈꿨는데 5학년이 되니 많은것이 달라졌다. 라이벌,목표,경쟁,꿈 등 새로운것을 많이 느꼈다. 이것은 단 한 사람이 날 이렇게 만들었다. 이름은 밝히지 않겠다만 나중엔 편지 한편이라도 쓰고 보내야겠다. ㅃㅇ(아몬드 스포 안함) |
다음글 | 독서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