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맑고 밝은 5학년 2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희의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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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대현 | 등록일 | 21.12.18 | 조회수 | 17 |
?동희가 다문화 가족이라는 걸 동희가 숨기고 있다가 들통났다. 그래서 그 이유로 친구를 왕따시켜서 놀린 친구들이 나쁘다. 그러다 필리핀이 고향인 엄마도 엄마가 있었구나 라고 알았다. 그 다음날 동희 동생이 없어져 엄마에게 전화했다. 난 그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그리고 엄마가 카스틸로라는 복서를 좋아하는데 그것도 모잘라 복싱도 잘한다. 나도 다문화 아이들에게도 인권이 있다는걸 알리고싶다. 한편으론 대단한것 같았다. 왜냐면 삶에 좌 절하지 않았다는 거다. 동희야 그것보다 더 열심히 살자. 이정도 가지고 좌절하면 사회생활이 어려워질수있어. 아참 그리고 우리나라에사는 사람들 다문화 가족들도 인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인정하면서 삽시다. 그럼 훗날 미래가 잘살수 있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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