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새
정유경
새는 길을
외워 두지 않아요.
새는 언제나
새로운 마음으로 하늘을 날고
그래서 새가 가는 길은
늘 새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