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만일 하느님도 오늘 방학을 한다면
유강희
이렇게 제일 먼저
소리를 지를 거다
세상에, 야호 신난다!
* 시공책에 꾸민 아이들의 작품에서
방학을 해서 신나고 기쁜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진다.
얘들아, 여름방학 마음껏 즐기고 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