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 밤에 비가 내린 후
아침 출근 길에 보이는 산과 들의 모습이
비에 세수를 한 것 처럼 맑고 깨끗하게 보였어요~~
비 그친 하늘
김영일
소낙비 그쳤다.
하늘에
세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