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 4월 28일에 나누어 준 해바라기 씨앗을 심어서
벌써 싹이 돋아 났네요.
우리반 지민이가 보내 준 사진에 해바라기가 껍지 모자 쓰고 있는 모습이에요~~
호박 새싹
정종수
호박씨
껍지로
모자 쓰고
서 있다.